넥스트젠코리아는 2024년 있ㅅ는잔치 위계폭력/성희롱·여성혐오 사건 발생 직후부터 현재까지 단체의 가해 사실을 명확히 밝히지 않음으로써 피해자들의 고립을 강화 했습니다.

성폭력이 허용됐던 단체의 문화, 피해자를 고립시키고 가해자 중심으로 주도권을 장악한 과정, 사건을 심화시킨 내부 체계의 문제를 뒤늦게 밝힙니다.

  1. 주요 사건 경위
  2. 성폭력이 허용됐던 단체의 문화와 위계적 구조
  3. 2차 가해의 구조: 피해자를 고립시키고, 가해자 중심으로 주도권을 장악
  4. 사건을 심화시킨 내부 체계
  5. 2차 가해/피해 방지 안내

사건 경위를 밝히는 본 게시물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주요 피해자인 인턴 활동가와 어떠한 소통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사자의 통찰만을 가져오고 그의 존재를 배제하는 방식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는 당사자가 먼저 연락을 주었을 때에야 단체가 인지한 사안이며, 그 이후에도 단체는 피해자가 요청한 구체적인 행동과 소통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피해자는 사건에 대한 문제제기를 게시하고 있는 개인 계정을 해당 글에 밝히는 것을 거부하였음을 알립니다.

1. 주요 사건 경위

단체의 위계 폭력이 발생한 과정과 그로 인해 [벗음서클(있ㅅ는잔치 중 진행된 워크숍) > 있ㅅ는잔치 현장 > 온라인 > 녹색계] 로 피해영향이 확장된 과정을 중심으로 주요 사건 경위를 작성하였습니다.

시기 주요 사건 경위
9/2
성희롱·여성혐오 사건 발생,
대응 과정에서 위계폭력 발생 - 벗음 서클에서 성희롱·여성혐오 사건 발생

2. 성폭력이 허용됐던 단체의 문화와 위계적 구조